"피부, 클래식을 듣다" 뮤 테누토 '자장가 크림'

피부 숙면과 함께하는 집중보습 크림 신제품 출시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0-02-12 오전 10: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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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피부를 연주하는 클래식 감성 스킨케어 브랜드 ‘뮤 테누토(Mu-tenuto)’가 피부 집중 보습에 도움을 주는 ‘베르쇠즈 모이스처라이징 자장가 크림’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뮤 테누토 베르쇠즈 모이스처라이징 자장가 크림은 쇼팽의 곡에서 영감을 받은 베르쇠즈 모이스처라이징 케어 라인의 첫 신제품이다. 클래식 음악과 함께하는 저자극 수분크림이 피부에 편안한 숙면을 선사해 촉촉한 아침 피부를 연출해준다.


베르쇠즈 모이스처라이징 자장가 크림의 제품 표면 QR 코드 스캔 시 클래식 음악이 연주되면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와 마음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스킨케어 타임을 만들어준다. 클래식 음악은 날마다 새롭게 선곡되어 다양한 선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수분 자석이라고 불리는 식물 유래의 D-glucose로부터 유도한 펜타비틴을 함유해 지속적인 보습효과로 자는 동안 촉촉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마카다미아, 꽃양배추, 캐모마일, 라벤더, 로즈마리, 아이비, 보리지씨, 달맞이꽃오일 등 자연유래 성분이 건강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로 케어해준다.


베르쇠즈 모이스처라이징 자장가 크림은 끈적임 없는 사용감과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하며 수분은 피부 속까지 채워주고 충분한 유분이 피부결을 매끄럽게 가꿔준다. 20가지 주의성분을 함유하지 않았으며 저자극 판정을 받아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한 수분크림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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