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보살롱, 화장품업체 3곳과 협약 체결

뷰티숍 이용고객 대상 신규 사업 확장 추진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0-10-13 오후 2: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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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뷰티숍 고객관리 앱 ‘콜라보살롱’을 서비스하는 콜라보그라운드(대표 김치영)는 지난 5일 뷰티숍 전문 화장품 업체인 더마힐엠지에프, 에끌라두, 소키와칸 등과 사업 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더마힐엠지에프는 탈모, 에끌라두는 피부관리, 소키와칸은 천연 염색에 강점이 있는 전문 화장품 기업들로, 3사 모두 업력이 10년 이상인 중견 업체다.


이번 협약은 최근 국내외 뷰티숍들이 많이 선택하는 고객관리 앱이 ‘콜라보살롱’임을 뷰티업계로부터 인정받은 성과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콜라보살롱은 국내 대표적인 뷰티숍 고객관리 앱으로, 숍 운영에 꼭 필요한 일정, 재정관리, 고객 응대업무를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UI로 구현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소규모 뷰티숍들에게 가장 필요한 신규고객 유치와 기존고객 관리 기능 면에서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7조원 수준의 국내 뷰티 서비스업은 아직 독보적인 디지털 사업자가 존재하지 않기에 콜라보살롱의 국내 시장 내 위상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소규모 뷰티숍의 전 세계적 열풍에 따라 콜라보살롱은 코로나 국면임에도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73개국 6만여개 뷰티숍이 가입한 콜라보살롱은 2018년 10얼 글로벌 론칭 이후 월간 가입 숍 수가 700%나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유수의 글로벌 뷰티 솔루션 기업들에 비해 10배 이상의 성장 속도다.


콜라보살롱은 이번 뷰티숍 전문 화장품 3사와의 협약을 기점으로, 뷰티숍 이용고객 대상의 신규사업 또한 확장할 계획이다. 김치영 대표는 이번 협약식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외 소상공 뷰티숍의 현실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으로 진화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동시에 “그 동안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뷰티업계 노하우와 차별적인 제품력이 있기에, 단순 고객관리 앱을 넘어 제품과 사용자가 직접 연결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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