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퉁불퉁 요철부터 누적된 흔적 케어까지

아이소이, ‘브라이트닝 카밍 스팟 세럼’ 신제품 출시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2-19 오후 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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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아이소이가 반복되는 트러블 흔적부터 울퉁불퉁한 요철까지 말끔하게 케어하는 신제품 ‘브라이트닝 카밍 스팟 세럼’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올리브영 에센스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를 기록한 아이소이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해 탄생했다. 단순한 민감 피부 진정을 넘어 트러블 이후 남은 흔적과 거칠어진 피부결, 모공 다크닝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고순도 마데카소사이드 1,000ppm과 미백 기능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 병풀잎수가 만나 흔적 케어와 피부 진정의 시너지 효과를 선사한다. 실제 20대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사용감 만족도 100%를 기록했다.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도 자극도 0.00%를 기록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수분감이 풍부한 가벼운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 매일 사용하는 데일리 케어 제품으로도 적합하다.

아이소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트러블이 진정된 후에도 이어지는 울긋불긋한 흔적과 울퉁불퉁해진 결 케어에 초점을 맞춰 기획된 제품”이라며, ”흔적과 울퉁불퉁한 요철을 동시 케어 하는 아이소이 흔적세럼을 통해 복합적인 피부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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