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폴앤조 보떼가 길고양이와 유기묘를 돕는 ‘2026 고양이 립밤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기부 캠페인은 두 마리의 반려묘를 키우는 브랜드 창립자 소피 미쉘리(Sophie Mechaly)의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을 통해 고객들과 세상에 모든 고양이들이 따뜻한 보호와 사랑을 나누고자 기획되었다.
2월 2일부터 18일까지 브랜드 공식 네이버 스토어에서 폴앤조 고양이 립밤 4종 중 택1하여 구매 시, 1개 당 5,000 원이 기부금으로 적립된다. 적립된 기부금은 오는 3월 2일 고양이 구조의 날을 맞아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 전달돼 길고양이와 유기묘 보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