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컬러? 베이스부터 탄탄하게~

메이크업 효과 높여주는 베이스 제품 ‘관심고조’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6-09-23 12:27:38]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가을 시즌 컬러가 출시되면서 가을 무드를 완벽하게 표현해줄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CMN 이정아 기자] 가을 시즌에 맞춘 컬러 트렌드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톤 다운된 핑크와 코랄, 깊어진 브라운, 보다 강력해진 레드 등 가을느낌 물씬나는 포인트 컬러들이 눈길을 끈다.


이들 컬러 신제품들의 등장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아이템이 또 있다. 바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들이다. 갈수록 피부 바탕을 중요시하는 여성 소비자들의 니즈가 반영된 움직임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이어지며 꾸준히 베이스 신제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중저가에서 고가 브랜드까지 폭넓다.


데코르테 브랜드에서는 AQMW 베이스 메이크업 컬렉션을 내놨다. 피부 본연의 빛인 듯 자연스럽고 포근하게 배어 나오는 ‘진주 빛 광채’가 핵심이다. 고급스러운 광채와 우아한 윤광 표현에 초점을 맞췄다. 메이크업베이스, 오일 베이스 등 5종으로 구성됐다.


슈에무라도 프리미엄 메이크업 베이스를 출시했다.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에서 미세먼지와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 보습을 극대화한다는 점을 부각시킨 제품이다. 컬러리스, 프레쉬 핑크, 내추럴 베이지 총 3가지 컬러로 본인의 피부 톤에 적합한 베이스 컬러 선택이 가능하다.


웰코스는 메리트 브랜드에 베이스 메이크업 전문 라인을 추가했다. 메리트 시크캔디 라인은 에센스 팩트, CC크림, BB크림, 에어 파운데이션 4종으로 구성됐다. 그 중에서도 에어 파운데이션은 스포이드 타입 워터 파운데이션으로 가볍고 실키한 리퀴드 포뮬러가 빠르게 밀착돼 끈적임과 번들거림 없이 피부에 스며드는 신개념 제품이다.


트렌디한 제품을 발빠르게 내놓는 쏘내추럴 브랜드에서는 워터링 컬러 베이스를 선보였다. 울긋불긋, 고르지 못한 칙칙한 민낯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베이스 제품. 핑크, 그린, 라벤더 3가지 피부 결점 별 맞춤 컬러로 구성돼 있다. 촉촉한 워터 제형이라 가볍고 산뜻하게 피부 바탕을 깔아준다.


이밖에 브랜드숍에도 관심을 가질만한 베이스 제품들이 눈에 띈다. 콩의 건강함을 담은 스킨푸드 베이스 메이크업은 프라이머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으로 구성됐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추출물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꽉 채워준다. 그 중 파운데이션은 쿨톤 2호수, 웜톤 2호수 총 4호수로 구성돼 피부톤에 맞춰 쓸 수 있다.


미샤 아쿠아 커버 파운데이션도 피부 톤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총 4가지 색상을 제안한다. 피부 결점을 가려주면서도 수분을 촉촉하게 채워주는 것이 이 제품의 장점이다.


새로운 용기 디자인으로 리뉴얼된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팅 파운데이션 역시 동양인 피부에 최적화된 4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실키한 텍스처가 피지를 잡고 모공흔적을 매끈하게 커버하는 고밀착 파운데이션이다.


원하는 가을 무드를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메이크업의 효과를 더 높여주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때문에 가을철 스킨케어와 함께 베이스에 중점을 두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메이크업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란 인식도 여전히 유효해 보인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
스크린뷰광고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