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로슈포제, 한국혈액암협회와 캠페인 전개

2월 5일 세계 암의 날 맞아 암 환우 지원 프로그램 운영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2-10 오전 10: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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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라로슈포제가 2월 5일 ‘세계 암의 날’을 맞아 한국혈액암협회(KBDCA)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암 환자 인식 개선 및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라로슈포제와 한국혈액암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암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라로슈포제는 “다시, 나를 돌보는 시간”이라는 건강 강좌를 진행 예정이다. 해당 강좌를 통해 암 치료 중 발생할 수 있는 피부 불편감과 정서적 부담 등을 통합적으로 다룬다.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피부과 이지수 교수, 국립암센터 정신건강클리닉 이현정 교수, 한국임상의학연구소 병리과 김민석 원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라로슈포제가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Fight with Care’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암 환우 피부 불편감 인식 제고 및 환자 곁을 지키는 가족과 간병인의 역할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둔다.

라로슈포제 관계자는 “2026년 한국혈액암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환자 교육과 지원을 통해 환우분들의 삶의 질이 조금이라도 개선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우분들의 피부 불편감을 케어하고 피부 컨디션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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