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글로벌 헬스&뷰티 유통 기업 그레이스가 공식 수입·유통하는 일본 손상모 나이트 헤어케어 브랜드 ‘요루(YOLU)’가 국내 론칭과 동시에 올리브영에 입점하며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요루는 일본 퍼스널 케어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일본 내에서 누적 판매량 7,700만 개 돌파, 각종 코스메틱 어워드 100관왕을 달성하는 등 제품력을 인정받아 왔다.
‘밤’을 뜻하는 일본어 ‘YOLU’에서 이름을 따온 요루는 하루의 끝, 밤 시간에 집중하는 나이트 리추얼 헤어케어를 제안한다. 수면 중 손상되기 쉬운 두피와 모발 환경에 주목해, 잠들기 전 한 번의 케어만으로 다음 날 정돈된 머릿결을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요루는 이번 국내 론칭을 통해 손상모를 집중 케어하는 ‘캄 나이트 리페어 라인’과 부스스한 모발을 위한 ‘릴렉스 나이트 리페어 라인’을 올리브영에 정식 선보인다.
캄 나이트 리페어 라인은 나이트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열과 마찰로 손상된 모발에 촉촉한 보습과 윤기를 부여하며, 릴렉스 나이트 리페어 라인은 나이트 케라틴 성분을 담아 스타일링으로 인해 부스스해진 모발과 곱슬 모발을 차분하고 부드럽게 정돈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요루의 핵심 나이트 케어 성분인 ‘나이트캡 세럼’ 함유로 모발 표면에 부드러운 보호막을 형성해 갈라진 큐티클을 정돈하고, 수면 중 베개 마찰과 일상 속 물리적 자극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요루는 기능적인 케어에 그치지 않고 향기에서도 차별화를 더했다. 플로럴과 프루티 노트를 중심으로 한 아로마틱 향이 잠들기 전 은은하게 퍼져, 헤어케어와 함께 하루의 긴장을 풀어주는 힐링 나이트 루틴을 완성해준다.
요루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기 관리를 일상의 루틴으로 여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밤 시간을 활용한 손상모 집중 케어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요루는 잠들기 전 짧은 시간만으로도 확실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나이트 헤어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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