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로레알코리아가 발달장애 특수학교 밀알학교 학생들과 함께 체육대회 ‘와!다!다! 운동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로레알 그룹 전 세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봉사의 날 ‘시티즌데이(Citizen Day)’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10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 시티즌데이는 전 세계 로레알 그룹의 임직원들이 ‘우리 모두는 각자 해야 할 역할이 있다’는 믿음 아래, 매년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을 전개하는 로레알 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는 지난 13일, 로레알코리아 임직원 총 300여 명과 밀알학교 학생 190여 명이 시티즌데이 활동에 참여했다.
로드리고 피자로 로레알코리아 대표는 “시티즌데이는 임직원이 지역사회 및 공동체에 참여하고 신뢰를 쌓는 로레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운동회는 임직원과 밀알학교 학생이 한 팀이 되어 함께 땀 흘리고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로레알코리아는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를 포용하며 접점을 넓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