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앳홈(대표 양정호)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국내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Kitty bunny pony)와 브랜드 첫 협업을 진행하고 대표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 한정판 에디션을 선보인다.
톰은 이번 협업을 통해 키티버니포니 특유의 디자인 감성을 더해 기능 중심의 뷰티 디바이스를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로 재해석했다. 피부를 관리하는 시간을 즐거운 루틴으로 만들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제품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이번 협업의 의미를 담았다.
키티버니포니는 홈데코, 패션, 리빙 분야를 아우르며 독창적인 브랜드 경험을 선보여온 국내 대표 패브릭 브랜드다. 투썸플레이스, 케이스티파이, 오뚜기 등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성공적으로 이어왔으며, 높은 브랜드 팬덤과 협업 제품의 잇따른 완판을 통해 협업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이번 한정판 에디션은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이번 협업을 기념해 새롭게 제작한 특별 굿즈인 파우치, 스티커, 디바이스 헤드 전용 멀티클리너, 세안밴드로 구성됐다. 굿즈에는 키티버니포니를 대표하는 토끼 모티브와 감각적인 패턴 디자인을 반영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멀티클리너와 세안밴드는 블루, 핑크, 블랙 세 가지 컬러로 선보여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즐거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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