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화장품, 2013 미스코리아 전속모델 계약

내적 아름다움 겸비한 선 ‘김효희’·미 ‘최송이’ 투톱 기용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4-01-08 10: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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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화장품(대표이사 박혜린 www.lamy.co.kr)이 2013 미스코리아 선 김효희와 미스코리아 미 최송이를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라미화장품은 지난달 18일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박혜린 대표이사와 미스코리아조직위원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속모델 체결식을 가졌다.

미스코리아를 전속모델로 발탁한 이유에 대해 라미화장품 관계자는 “국내는 물론,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벌 라미화장품을 이끌어 나기기 위해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겸비한 미스코리아에 주목하면서 전략적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2013 미스코리아 선 김효희는 동양적인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겸비해 이미 이란, 중국 등 해외 바이어들에게 라미화장품 역대 모델에 견주어 손색이 없을 만큼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 KBS TV ‘1대 100’ 등 끼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꾸준히 활동을 하면서 이웃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모범적인 모습으로 외적인 아름다움까지 겸비해 올해 라미화장품 전속모델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2013 미스코리아 미 최송이는 미스 브라질 진으로 참가했으며 상파울루 ESPM 대학에서 광고마케팅을 전공하고 있는 재원으로 최근 필리핀에서 열린 제13회 미스어스 TOP4 안에 들며 한국대표 출전 사상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미스어스 TOP4에 선정된 미스코리아 최송이는 전 세계를 대표하는 환경사절단으로 앞으로 1년동안 세계적인 환경 프로모션과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며 라미화장품도 이를 후원하면서 기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라미화장품은 오는 17일 각종 신문과 잡지에 게재할 시즌 광고 촬영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광고 촬영에 들어간다. 각각의 이미지와 개성에 맞게 브랜드(소르띠에, 레노마)로 나누어 스킨케어, 클렌징케어, 베이스메이크업, 색조 등 네 가지 테마를 주제로 진행하며 새롭게 개발 예정인 소르띠에 셀라인 기초 스킨케어와 레노마의 봄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매력의 시즌컷들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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