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니치 향수 ‘레미니상스’ 국내 상륙

40년 전통, 첫사랑 추억 형상화한 향수로 인기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5-03-12 14: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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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40
년 전통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레미니상스(REMINISCENCE)가 최근 국내 상륙했다.

레미니상스는 1970년 니노 아마데오(Nino Amaddeo)와 그의 뮤즈인 조에 코스테(Zoe Coste)가 당시 히피 문화와 자유로움에 영향을 받아 런칭한 브랜드다. 첫사랑 같은 아련한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향수로 자연에서 온 고귀한 재료들을 사용해 완벽하고 특별한 향을 선보이고 있다.

1970년 패츌리 향수를 시작으로 올해 이스뜨와 드 플뢰르 컬렉션, 레 노트 구르망 컬렉션에 이르기까지 소수의 제한된 고객을 대상으로 최상의 원료를 사용해 향수를 만들어왔다. 또 유럽의 세련되고 낭만적인 색채와 이국적인 디자인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유럽 시장에서 여자 향수 브랜드 15위를 차지할 정도로 잘 알려져 있는 향수 브랜드다.

한국에는 신비롭고 아이코닉한 꽃을 중심으로 열정적이고 대담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스뜨와 드 플뢰르컬렉션과 기억 속에 자리잡은 기분 좋은 향에서 영감을 받은 레 노트 구르망컬렉션을 우선적으로 들여와 판매에 나선다.



이스뜨와 드 플뢰르 컬렉션은 신비로운 꽃의 향연을 표현한 컬렉션으로 플로랄 로즈 시프레 계열의 러브 로제와 플로랄 화이트 스파이시 계열의 화이트 튜베로즈로 이뤄져 있다. 각 오드퍼퓸 50ml.

레 노트 구르망 컬렉션은 기억 속에 자리잡은 기분 좋은 향기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로 어린 시절 추억의 떠올리게 한다. 친구와 함께 부르던 동요의 향 컨셉으로 한 기모브(Guimauve)’, 엄마의 품에서 듣던 따뜻한 자장가의 향취를 담은 헬리오트로프(Heliotrope)’로 구성됐다. 프랑스어로 마시멜로를 의미하는 기모브는 플로랄 스위트 계열로 탑 노트는 베르가못, 만다린, 오렌지, 아몬드, 라벤더로 조합됐고 미들 노트는 네홀리, 페티그레인, 블랙 페퍼, 자스민으로 이뤄졌다. 베이스 노트는 통카 빈, 바닐라, 시더우드, 엠버, 머스크가 조화를 이뤘다.

헬리오트로프도 플로랄 스위트 계열로 탑 노트 무화과 열매, 미들 노트 헬리오트로프, 아몬드, 시더우드, 베이스 노트 바닐라, 통카 빈, 머스크가 어우러졌다. 각 오드퍼퓸 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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