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쿠션으로 광채 피부 연출!

프로랑스, ‘써니글램 이엑스 멜팅 쿠션 파운데이션’ 첫선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5-04-08 오후 5: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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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프로랑스가 피부에 녹아들듯 스며드는 텍스처로 피부 속부터 우러나오는 광채를 연출해 주는 신개념 쿠션 파운데이션
프로랑스 써니글램 이엑스 멜팅 쿠션 파운데이션을 새롭게 내놨다.

프로랑스 써니글램 이엑스 멜팅 쿠션 파운데이션은 기초 제품 사용 후 한 품목으로 메이크업베이스, 비비크림, 자외선 차단제, 파운데이션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간편 화장품이다. 무엇보다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SPF50+/ PA+++) 3중 기능성 화장품 인증을 받아 맑은 피부 톤과 탄력있는 건강한 동안 피부로 가꿔준다.

여기에 피부 온도에서 부드럽게 녹는 멜팅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에 얇게 녹아들 듯 발리고 수분을 머금은 듯 촉촉한 피부로 유지해준다. 7가지 식물 추출물을 함유한 에센스 제형으로 피부는 촉촉하고 피부 결은 매끈하게 빛나는 피부로 연출해준다. 얇게 발리지만 높은 커버력으로 피부 결점과 모공을 효과적으로 커버해 타고난 듯 깨끗하고 섬세한 피부로 표현해준다.

또 피지조절 효과가 우수한 다공성 구상 파우더가 번들거림을 잡아 주고 방금 화장한 듯 화사한 피부톤을 장시간 유지해준다. 내용물 손실도 적어 적은 양으로도 효과적으로 피부 표현이 가능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장시간 화장 후에도 피부가 칙칙해지는 현상이 없으며(Darkening) 덧발라도 뭉치거나 뜨지 않는다.

수분을 함유한 제형으로 에어타이트 용기를 사용해 수분과 유효 성분의 휘발을 방지하고 있으며 고급 루비셀 퍼프를 내장해 두드릴수록 밀착력이 좋아지는 것도 특징이다. 라이트 베이지, 내추럴 베이지, 베이지 등 3색상으로 구성, 1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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