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앵그리맘 속 ‘스타일난다’ 매장 눈길

세련된 디스플레이·재미있는 쇼핑 아이템 ‘화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5-05-04 오후 8: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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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드라마 ‘앵그리맘’의 지난 달 29일 방송에서 리지(왕정희)가 친구들과 함께 방문한 매장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리지가 친구들과 함께 패션 매장에 방문해 트렌디한 의상과 컬러풀한 화장품을 쇼핑하는 장면이 소개된 것. 특히 기존 패션 매장과는 다르게 세련된 디스플레이와 재미있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아이템들이 곳곳에 비치돼 어떤 매장인지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스타일난다 관계자는 “해당 장면은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스타일난다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촬영됐다”며 “다른 패션&뷰티 매장에서는 볼 수 없는 스타일리시한 감각이 돋보이는 디스플레이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쇼핑은 물론, 메이크업까지 완성해주는 숍으로 즐거운 놀이요소까지 갖춘 스티커 사진기가 비치돼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매장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앵그리맘을 제작지원하는 스타일난다의 화장품 브랜드 ‘쓰리컨셉아이즈’는 김희선, 리지 등 매회 여배우들의 패셔너블하고 감각적인 메이크업 연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며 “리지가 드라마 속에서 늘 사용하는 쓰리컨셉아이즈의 립 마커 제품은 일명 ‘앵그리 틴트’, ‘리지 틴트’로 알려지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메이크업 박스, 핑크 거울 등 다양한 제품에 대한 구매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쓰리컨셉아이즈는 이달 중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첫 번째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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