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잃어버린 수분을 되찾는 비법

사파이어수 함유한 ‘세니떼 수분셀 브라이트닝 라인’

문상록 기자 mir1967@cmn.co.kr [기사입력 : 2015-07-17 오후 10: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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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화장품 - 세니떼 수분셀 브라이트닝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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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여름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피부는 뜨거운 햇살에 노출되고 에어컨이 가동되는 실내 환경과의 기온차로 인해 피부는 점차 수분을 잃어 메마르고 푸석해진다.

따라서 여름철 피부에도 고농축 제품을 사용해 지속적인 수분을 채워야 한다. 또한 바캉스를 다녀온 후 애프터 선 케어로 칙칙해진 피부에 활력을 주는데 도움이 되는 제품이 필요하다.

이처럼 여름철 여성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코리아나화장품의 내추럴 감성 코스메틱 세니떼에서 바다의 생명력을 담은 마린 스템셀 성분을 함유해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세니떼 수분셀 브라이트닝 라인’을 출시했다.

‘세니떼 수분셀 브라이트닝 라인’은 크리스테마린 줄기세포 배양액 성분인 마린 스템셀이 함유돼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세니떼의 마린 스템셀은 일반적인 줄기세포 추출법이 아닌 그대로를 동결 건조시킨 캡슐 형태를 통해 원형 보존한 것으로 피부에까지 영양이 안전하게 전달된다.

또 2가지 히아루론산을 통한 듀얼 아쿠아 시스템을 통해 집중 보습 케어가 가능하다. 히아루론산은 자기 무게의 1,000배 이상 수분을 끌어당겨주는 성분으로 피부 수분 강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일반 정제수가 아닌 광채 보습 에너지를 담은 사파이어수가 50% 함유돼 촉촉하면서도 생기 있는 피부를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세니떼 수분셀 브라이트닝 라인은 주름개선 및 미백 기능성을 인증 받은 △토너 △세럼 △에멀젼 △크림 등 4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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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매끄러운 피부결 만들기

수분셀 브라이트닝 토너(150ml)는 매실 추출물로 오래된 각질을 케어하고 촉촉하면서 매끄러운 피부 결을 느끼게 해준다.
기초 첫 단계에서 수분을 촘촘하게 채워 주기 때문에 다음 제품의 흡수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보석처럼 맑고 투명한 젤 타입으로 탁월한 발림성이 특징이다.

세안 후 화장용 솜에 2~3번 펌핑해 적신 후 열굴 결 방향으로 부드럽게 닦아내듯 발라주면 된다.


>*2단계 - 촉촉한 피부 만들기

수분셀 브라이트닝 세럼(45ml)은 영롱한 빛을 자아내는 블루 사파이어수가 함유돼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물방울이 터지는 워터드롭으로 인해 오래가는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촉촉함 뿐 아니라 주름 미백 케어가 가능한 안티에이징 보습 세럼이다.

토너 사용 후 적당량을 손등에 덜어 두드리듯 흡수시켜준다. 사용 시 물방울이 터지는 듯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3단계 - 광채 피부 만들기

수분셀 브라이트닝 에멀젼(150ml)은 히아루론산 성분을 통해 빈틈없는 촉촉함을 부여하는 수분 광채 제품이다.

부드러우면서 밀착감 있게 스며드는 산뜻한 느낌으로 번들거리지 않는 윤택한 피부로 가꿔준다. 세럼 사용 후 2~3번 펌핑한 후 둥글리듯 펴 발라준다.


>*4단계 - 수분 가득 피부 유지하기

수분셀 브라이트닝 크림(50ml)은 내추럴 카밍 콤플렉스 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피부를 편안하게 달래준다. 울트라 액정 시스템이 얇은 보습막을 형성하여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한다.

우윳빛 컬러의 제형이 피부를 부드러우면서 촉촉하게 감싸준다. 에멀젼 사용 후 진주알 크기를 덜어 펴 발라준다. 건조함이 느껴질 때 평소 사용양보다 충분한 양을 덜어 잠자기 전 발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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