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연말 특별 선물로 ‘캔들볼’ 제안
유명 도예가 디자인 눈길, 감각적 실내 분위기 연출 효과

[CMN] 에르메스(HERMES)가 연말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향기와 감성을 전하는 '캔들 볼'을 제안한다.
캔들 볼은 지난해 에르메스 퍼퓸이 영역 확장을 위해 시작한 새로운 프로젝트의 하나로 개발된 제품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바디 제품으로 구성된 르 뱅 에르메스(Le Bain Hermès)와 홈 프레그런스 라인 ‘르 파퓸 드 라 메종(Le Parfum de la maison)’을 선보이며 에르메스 향수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됐다.
특히 르 파퓸 드 라 메종 라인은 장-끌로드 엘레나의 딸이자 조향사인 셀린 엘레나가 몽환적 상상력으로 만든 향기로운 오브제 컬력션이다. 그녀는 향을 디자인할 때 가장 본질적인 질문인 ‘집’이 주는 의미를 생각했고 ‘몽상’이라 정의했다. 다양한 공간을 위한 오브제로 메종 프레그런스 라인의 탄생을 통해 에르메스의 향은 개인적인 공간으로 향의 영역을 넓히게 됐으며 에르메스의 향과 어우러지는 삶이라는 의미인 ‘아트 오브 리빙(Art of Living)’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나가고 있다.
‘캔들 볼’은 도예가 기욤 바르데가 디자인했으며 불을 피우지 않아도 에르메스 장인이 수작업으로 특별하게 제작한 5가지 향이 집안 전체에 퍼지며 더욱 감각적이고 따뜻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종이 형태를 본떠 만들어진 섬세한 캔들 홀더는 무광과 유광의 대비를 절묘하게 이루며 220g, 620g, 1100g 총 3가지 크기로 구성돼 있다. 에르메스의 감각적인 향은 편안한 마음을 선사하는 동시에 연말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감성적인 선물로도 인기가 좋다.
에르메스의 특별한 향기와 감성을 전하는 ‘캔들 볼’은 신세계 본점 단독 퍼퓸 부티크와 신세계 강남 본점 퍼퓸 스토어, 신세계 경기점 단독 퍼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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