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미용사회 제23대 최영희 중앙회장 취임

7월 17일 63빌딩 그랜드볼룸서 개최, 23대 집행부 출범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07-20 오전 1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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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심재영 기자] (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 제23대 최영희 회장의 취임식이 지난 17일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각층의 내외빈과 이날 이사회를 통해 새롭게 출범한 23대 집행부 및 전국 지회·지부장 등 미용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박지원 전 국민의당 대표, 홍문종 국회의원, 나경원 국회의원, 김명연 국회의원, 남인순 국회의원, 박인숙 국회의원, 정태옥 국회의원, 배경택 보건복지부 과장이 참석했으며,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국회의원들은 축전과 영상으로 축하 인사말을 대신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축사를 통해 “최영희 중앙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미용은 굴뚝없는 산업이며 매년 5%의 매출성장과 함께 대한민국 경제의 주축이 되어 가고 있다”며 “미용인들은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예술인으로서 오는 9월 19일 개최되는 서울시장배 대회와 더불어 서울시도 미용산업이 발전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도 축사를 통해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미용인들의 바람이고 염원인 독립미용업법이 꼭 제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지원 전 국민의당 대표, 홍문종 의원, 나경원 의원, 김명연 의원, 남인순 의원도 이날 취임식에서 축사를 통해 최영희 중앙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면서 독립미용업법 제정을 위한 노력과 미용계에 대한 지원을 약속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 제23대 최영희 중앙회장 [사진제공=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 중앙회장은 취임사에서 “멋진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대한미용사회 역사상 최초로 4선 중앙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전국 대의원 여러분들과 미용가족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공약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실천하는지가 중요하다”며 “임기 내에 독립미용업법을 만들어 마무리 지을 것이며, 지회지부들에게 재정적으로 도움을 주는 중앙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3대 부회장, 이사진과 함께 멋지게 3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협조바란다”고 말해 참석자들로부터 열렬한 지지의 박수를 받았다.


또한 최영희 회장은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통해 “멋진 마무리! 준비된 중앙회장!”이라는 주제로 ‘독립미용업법 제정 계획’, ‘규정 및 정관개정 계획’, ‘미용대학 설립 계획’, ‘미용사 경력제도 도입 계획’, ‘지회, 지부 재정 안정화 계획’ 등 임기 동안의 5가지 공약에 대한 실천계획을 구체적인 타임테이블로 정리, 발표해 참석자들의 신임을 얻었다.


이후 최영희 중앙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과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및 저녁만찬으로 취임식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한편, 23대 집행부는 오는 8월 29일~3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7 IKBF’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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