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미사, 세계 최대 유기농 전문 ‘홀 푸드 마켓’ 입점

까다로운 유기농 심사 통한 입점 … 미국내 소비 접점 확대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8-03-15 오후 2: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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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신대욱 기자] 유기농 화장품 전문기업 이엔에스코리아의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화미사(花美四/WHAMISA)’가 세계 최대 규모의 유기농 전문 식품 매장인 미국의 ‘홀 푸드 마켓(Whole Foods Market)’에 입점했다.


1980년에 설립된 ‘홀 푸드 마켓’은 인공 보존제, 인공색소 등 유해 첨가물을 넣지 않은 유기농 식품을 판매하는 미국의 슈퍼마켓 체인으로 식품을 비롯해 세제, 화장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무엇보다 홀 푸드 마켓에 입점된 모든 제품은 자체적으로 엄격한 기준 아래 유기농 품질 기준에 적합한 상품은 물론 미국 농무부(USDA) 유기농 인증 기준을 통과한 제품만을 판매한다.


마켓에 입점된 화미사의 모든 제품은 자연에서 유래된 원료만을 사용해 피부는 물론 환경까지 생각한 착한 화장품을 내세우고 있다. 특히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럽 유기농 인증기관인 독일 베데이하(BDIH) 유기농, 천연 인증을 비롯해 미국의 비영리 단체인 EWG에서 전 성분 그린 등급을 받아 국내를 비롯해 해외 시장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화미사는 100% 천연, 95% 이상의 유기농 성분을 발효해 동양적인 디자인을 가미한 유기농 발효 화장품 브랜드란 점을 내세우고 있다. 유기농 꽃과 과일, 씨앗을 자연 발효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제품군을 개발하고 있다.


화미사(花美四) 브랜드명은 ‘꽃처럼 아름다운 당신을 위한 네가지 이야기’라는 의미를 지녔고 제품군도 유기농 꽃 발효, 씨앗 발효, 과일 발효, 뿌리 발효 등 4가지 라인을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독자적인 천연 유기농 발효공법을 통한 원료 추출 기술을 확보, 제품 개발에 적용하고 있다.


회사측은 이번 ‘홀 푸드 마켓’ 입점을 비롯해 이탈리아 밀라노 라 리나센테(La Rinascente) 백화점과 영국 명품거리 본드 스트리트에 위치한 펜윅(Fenwick) 백화점, 프랑스 파리의 쁘렝땅 백화점 등에 입점해 해외 소비 접점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이엔에스코리아는 2003년 설립된 이후 유기농 화장품 전문기업으로 시장을 개척해 왔다. 유기농 발효 과장품 ‘화미사’를 비롯해 꽃잎의 자연 생명력을 담은 ‘울루(Oolu)’, 청정 호주의 자연을 담은 순수 자연과학 화장품 ‘비어썸(BEAUSOME)’,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용적인 브랜드 ‘뉴데이즈(NEW DAYS)’ 등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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