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미사’, 밀라노 최대 백화점 ‘라 리나센테’ 입점

유기농 발효공법에 한국의 미 디자인으로 표현 현지 소비자 호평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8-06-19 오후 5: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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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신대욱 기자] 유기농 화장품 전문기업 이엔에스코리아의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화미사(花美四/WHAMISA)’가 이탈리아 밀라노에 자리잡은 명품 백화점 ‘라 리나센테(La Rinascente)’에 입점했다.


‘라 리나센테’ 백화점은 1917년에 설립, 100년의 전통을 지닌 밀라노 최대 규모의 백화점으로 로마, 피렌체 등 이탈리아의 주요 도시에서 볼 수 있다.


라 리나센테 백화점에 입점된 화미사의 모든 제품은 화학, 합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에서 유래된 원료만을 사용, 피부는 물론 환경까지 생각한 자연주의 화장품이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독일 BDIH 유기농, 천연 인증과 미국의 비영리 단체인 EWG에서 전성분 그린 등급을 받았다.


무엇보다 화미사는 한국의 미를 디자인으로 표현, 해외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100% 천연, 95% 이상의 유기농 성분을 발효해 동양적인 디자인을 가미한 유기농 발효 화장품 브랜드로 호평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화미사(花美四) 브랜드명은 ‘꽃처럼 아름다운 당신을 위한 네가지 이야기’라는 의미를 지녔고 제품군도 유기농 꽃 발효, 씨앗 발효, 과일 발효, 뿌리 발효 등 4가지 라인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독자적인 천연 유기농 발효공법을 통한 원료 추출 기술을 확보, 제품 개발에 적용하고 있다.


박준한 이엔에스코리아 대표는 “유럽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5년 전부터 준비해왔으며 유럽 시장의 규정, 소비자 성향, 포장의 국제화 등의 이해와 노력으로 이탈리아 대표 명품 백화점 입점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한국의 미를 대표할 수 있도록 화미사만의 천연 발효 공법과 정직한 원료로 해외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엔에스코리아는 이미 영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까다로운 유럽 인증인 CPNP를 등록했으며 유럽 주요국가는 물론 미국,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 전 세계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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