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끄ㆍ멜로멜리 '삐에로쇼핑 2호점' 입점

동대문 두타 오픈 2호점서 인기 제품 위주 판매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8-09-06 11: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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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송학(대표 강경아)의 뷰티 브랜드 ‘오제끄(OSEQUE)’와 ‘멜로멜리(meloMELI)’가 동대문 두타에 오픈한 ‘삐에로쑈핑 2호점’ 입점을 완료했다.


1,300억 홈쇼핑 판매를 기록한 클렌저의 명가 브랜드 ‘오제끄’와 트렌디한 1020 청춘 뷰티 감성을 제안하는 ‘멜로멜리’는 외국인 관광객의 유동성이 큰 동대문 두타에 오픈한 삐에로쑈핑 2호점에서 국내외 소비자들과 만난다.


오제끄는 현재 국민 클렌저로 유명한 ‘산소 젤리 클렌저’를 메인으로 스킨케어, 바디, 색조 라인의 베스트 셀러 제품을 입점, 판매 중이다. 멜로멜리는 벚꽃 추출물 5만ppm이 함유된 ‘체리블라썸 워터 클렌저’와 최근 출시된 피부톤별 맞춤형 톤업크림 ‘멜로우 톤업크림’ 등 인기 색조 라인 제품 위주로 채웠다.


스타필드 코엑스 몰 1호점 개점 11일만에 누적 방문객 11만명을 돌파한 ‘삐에로쑈핑’은 B급 감성의 이색적인 상품과 파격 할인을 콘셉트로 연령 구분없이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송학 관계자는 “트렌디한 뷰티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삐에로쑈핑 2호점에 입점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향후 삐에로쑈핑 외에도 온-오프라인 다방면으로 유통 채널 확장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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