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존, 신년음악회 수익금 전액 기부

2천5백여만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6년째 기탁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0-01-20 오후 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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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김봉준 회장(오른쪽)과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영희 사무처장(직무대리)(왼쪽) [사진제공=아프로존]

[CMN] 아프로존(회장 김봉준)이 지난 18일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제6회 루비셀의 사랑나누기 신년음악회’ 수익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기탁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프로존의 ‘루비셀 사랑나누기 신년음악회(이하 신년음악회)’는 클래식도 즐기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올해로 6회째 지속해서 개최하고 있다.


신년음악회 오프닝 후 수익금 전달식이 진행되었고, 아프로존 김봉준 회장과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영희 사무처장(직무대리)이 자리했다. 수익금 전액인 2천 5백여만 원은 아동청소년 지원, 저소득층 결식아동 조식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2016년 창단 이후 다양한 레퍼토리와 깊이 있는 음악을 선보이며 부산‧경남 지역 클래식 음악 대중화에 앞장서 온 KNN방송교향악단이 함께 했다. 현재 K-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로 활약 중인 김영준이 지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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