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송한 베이스로 결점없는 피부 선사

LG생활건강, '후 공진향:미 벨벳 베이스 메이크업 3종' 출시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0-07-02 오후 1: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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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벨벳처럼 매끄럽고 우아한 무결점 피부를 선사하는 메이크업 라인 ‘후 공진향:미 벨벳 베이스 메이크업 3종’을 출시했다.


프라이머 베이스, 리퀴드 파운데이션, 파우더 팩트 등 3종으로 구성된 이번 라인은 벨벳처럼 매끄럽게 밀착돼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를 연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가볍고 편안한 사용감은 물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피부를 표현할 수 있으며, 탁월한 밀착력과 커버력의 3스텝 벨벳 레이어링 메이크업으로 롱 래스팅 메이크업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또 ‘공진향:미’ 라인의 궁중 비방 성분에 도화추출물을 더한 제형으로 화사한 피부를 표현해준다.


‘공진향:미 벨벳 프라이머 베이스’는 피부 굴곡에 따라 매끄럽게 밀착돼 메이크업 첫 단계에서 모공과 요철 등 피부 결을 정돈해주는 모공 프라이머다. 벨벳 포뮬러를 적용해 가볍고 수분감 있게 발리면서도 보송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12시간 모공 커버가 지속되며 다음 단계의 제품이 밀리거나 뭉치지 않아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커버력, 지속력을 높여준다.


‘공진향:미 벨벳 리퀴드 파운데이션’은 강력한 지속력과 커버력으로 우아하고 깨끗한 피부를 완성해준다. 얇고 쫀쫀하게 피부에 피팅되는 제형이 24시간 메이크업과 요철 커버를 지속해줘 섬세한 피부결을 완성해준다. 또 벨벳 블러링 파우더의 세미 매트한 마무리감과 터치 프루프 효과로 묻어남 걱정 없이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활용하기 좋다.


‘공진향:미 벨벳 파우더 팩트’는 가볍고 부드러운 텍스처로 매끈한 피부를 선사하는 벨벳 피니쉬 파우더 팩트다. 곱고 미세한 입자가 뭉침 없이 고르게 펴 발려 섬세한 피부결과 화사한 피부빛을 연출해준다. 오일 컨트롤로 번들거림을 잡아주고 뛰어난 밀착력과 편안한 텍스처로 오랜 시간 무너짐 없이 완벽한 로얄 벨벳 메이크업의 마무리를 선사한다.


이들 제품은 세련된 스퀘어 디자인과 은은한 펄, 우아한 연베이지와 골드 컬러의 조화로 패키지에도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후 마케팅 담당자는 “벨벳 베이스 메이크업 3종을 단계별로 레이어링해 사용하면 하루종일 아름다운 벨벳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며 “보송한 베이스로 마스크에 묻어날 걱정도 덜어줘 마스크 사용이 잦은 요즘 활용하기 좋은 메이크업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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