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톤에 착’ 달라붙는 에스쁘아 신상 2가지

톤·무드 맞춰 조합 가능, 톤페어링 치크&하이라이터 선봬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4-04-16 10: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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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메이크업 크리에이션 브랜드 에스쁘아가 내 톤에 착 달라붙는 톤페어링 치크와 하이라이터를 새롭게 출시한다.

내 톤과 무드에 맞춰 다채롭게 조합이 가능한 톤페어링 치크는 물들 듯이 쌓이는 블러링 매트 텍스처와 투명하게 비치면서 맑은 광이 도는 쉬어 젤리 등 2가지 제형과 베이스, 포인트, 뉴트럴 3가지 타입의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2가지 텍스처와 3가지 컬러를 다양하게 조합해 원하는 메이크업 룩에 따라 보송하거나 글로우한 타입으로 연출할 수 있다.

깨끗하게 톤 업되는 뽀얀 쿨핑크 핑크 아이싱’, 싱그러운 생기로 물드는 피치 코랄 컬러의 피치 피즈’, 라벤더를 말린 소프트 모브 비올레타’, 차분하게 톤 다운된 뮤티드 로즈 로제트등 총 4종으로 만날 수 있다.

은은한 마이크로 쉬머 펄이 함유된 톤페어링 하이라이터는 피부 톤에서 자연스럽게 반 톤 업되어 맑고 투명한 새틴 광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촉촉한 수분을 오븐에 구운 듯 폭신한 베이크드 제형이 적용돼 가볍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햇살 아래 조개 껍데기 빛을 담은 샴페인 빔 씨쉘’, 핑크빛 바다에서 반사되는 쿨한 핑크 빔 핑크 마린오로라가 휘몰아치는 듯 독보적인 퍼플 빔 오로라등으로 출시돼 피부 톤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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