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2025 신인‧초대작가전’ 4회 연속 개최

월드뷰티아트협회, 미래 산업 트렌드 반영 차세대 융합예술 인재 발굴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1-06 오전 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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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맨 위부터 1차, 2차, 3차, 4차 전시 [사진제공=월드뷰티아트협회]
[CMN] (사)월드뷰티아트협회(회장 박혜경)는 지난해 전시 활동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2025 신인‧초대작가전’을 총4회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해 융합예술 분야 대표 전시 플랫폼으로써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협회는 △제1회 ‘K-미래융합디자인 신인·초대작가전’(2025.6.11.~6.13.), △제2회 ‘2025 신인·초대작가 디지털컬렉션 기획전’(2025.6.25.~6.27.), △제3회 ‘2025 아트&디자인 신인·초대작가전’(2025.9.17.~9.19.), △제4회 ‘2025 인사이트 융합예술디자인전’(2025.12.17.~12.19.) 등 모두 네 차례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2025년 전시에는 광주대학교, 국립목포대학교, 대림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동서울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 배제대학교, 배화여자대학교, 부산경상대학교, 부천대학교, 서영대학교, 서일대학교, 선문대학교, 세명대학교, 수원과학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신구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연성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영산대학교, 오산대학교, 유한대학교, 장안대학교, 재능대학교, 충남도립대학교, 한성대학교 등 전국 주요 대학 및 관련 학과들이 후원 및 참여해 전시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더했다.

박혜경 회장은 “이번 전시는 작가들이 자신의 작업 흐름과 주제를 하나의 전시로 체계화하며 자기 언어를 정립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다양한 예술 영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열정과 창의성이 돋보였고, 이러한 전시 참여 경력은 작가로서의 존재를 공식화하는 과정으로서 예술인 등록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중요한 이점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6년에는 신인·초대작가전에서 창의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신진 작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더욱 발전된 전시 운영을 통해 차세대 뷰티·융합예술 인재 발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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