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프랑스 럭셔리 뷰티 메종 겔랑이 신제품 ‘빠뤼르 골드 메쉬 쿠션’을 지난 2일 선런칭했다.
빠뤼르 골드 메쉬 쿠션은 겔랑의 스킨케어 노하우를 집약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 24K 골드와 블랙 비 허니, 화이트 작약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에 은은한 광채를 더하고 안색을 화사하게 케어해준다.
아시아 여성의 피부 톤을 고려해 설계된 4가지 쉐이드 구성으로, 보다 자연스럽고 정교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며, 섬세한 메쉬 필터를 통해 내용물이 균일하게 묻어나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매끄럽고 밀도감 있는 피부 결을 완성한다.
겔랑은 바자(BAZAAR) 1월호를 통해 송혜교와 빠뤼르 골드 메쉬 쿠션 활용 메이크업 룩 비주얼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는 과감한 숏컷 헤어와 선명한 핑크 톤 스타일링으로 화사하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한편, 깊고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는 밀도감 있는 다크 무드로 극명하게 대비되는 콘셉트를 오가며 쿠션 하나로 구현되는 다양한 피부 표현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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