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이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일상 지원을 위해 ‘디렉터파이 착한박스’ 기부 캠페인에 동참, 라엘 ‘천연 여성청결제’ 500개를 전달했다.
‘디렉터파이 착한박스’는 화장품 성분을 분석·비교해 소개하는 뷰티 유튜버 디렉터파이가 2016년부터 이어 온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한 해 동안 성분과 제품력을 검증한 화장품 가운데 우수 제품을 선정해 착한박스라는 기부 세트로 구성, 이를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기존 미혼모 지원에서 자립 청소년과 보호시설 청소년으로 기부 대상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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