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프랑스 더모코스메틱 기업 나오스의 한국 지사 나오스코리아(대표 하주현)는 지난 1월 25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대한피부항노화학회(KAAD) 제13회 동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나오스의 에이징 사이언스와 ‘에코바이올로지(Ecobiology)’ 철학을 소개하고 자사 브랜드 에타퓨르(Etat Pur) 협찬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피부항노화학회는 피부 노화 기전에 대한 연구와 항노화 치료의 임상적 적용을 논의하는 학술 단체로, 매년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트렌드를 공유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동계학술대회에는 약 450명의 피부과 전문의가 참석해 다양한 항노화 치료 전략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순수피부과의원 신나라 원장은 에타퓨르 협찬 강연을 통해 항노화 시술에 있어 시술 기법이나 장비 선택뿐 아니라, 환자 피부 자체의 컨디션 관리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원장은 시술 효과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피부 장벽 기능, 항산화 시스템, 염증 반응의 균형이 선행돼야 한다고 설명하며, 성분 중심의 국소적 항산화·항염 관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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