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 글로벌 앰배서더로 에스파 ‘윈터’ 발탁

눈가피부 정밀케어 ‘T샷 아이크림’ 캠페인 전개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1-07 오후 1: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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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는 글로벌 앰배서더로 에스파의 ‘윈터’를 새롭게 발탁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인기 그룹 에스파의 멤버인 윈터는 다방면에서 뛰어난 올라운더 아티스트이자 독보적인 표현력을 지닌 뮤지션으로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AHC는 이번 앰배서더 선정 배경에 대해 윈터의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는 물론, 아티스트로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는 다양한 활동들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전문적이고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특히, 윈터를 통해 20~30대 여성들의 피부 고민과 해결 방법에 대해 고객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그 첫번째 단계로 새로운 ‘T샷 아이크림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2030세대가 처음으로 아이크림의 필요성을 느끼는 순간에 집중해, 파운데이션이 끼기 시작하는 눈가 피부의 첫 패닉 순간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서 출발하며 정밀한 눈가 케어를 위한 솔루션으로 AHC T샷 아이크림을 제안한다.

AHC는 윈터가 K-팝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강력한 글로벌 팬덤과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윈터와 함께하는 T샷 아이크림 캠페인을 통해 AHC의 글로벌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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