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에펠커머스 약국’ K뷰티 인플루언서와 손잡다

서울 익선동 한옥마을서 프렌치 파머시 클럽 론칭 행사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01 오후 3: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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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프랑스 파리의 뷰티 쇼핑 명소로 알려져 있는 ‘에펠커머스 약국’ 관계자들이 한국을 직접 방문해 지난 3월 26일 국내 뷰티 인플루언서들과 프렌치 파머시 클럽 론칭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 익선동 한옥마을 내 ‘빠리가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 뷰티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프랑스 약국 기반의 더마 코스메틱과 헬스·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이 소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브래드 피트의 스킨케어 브랜드 ‘보 도메인(Beau Domaine)’을 비롯해 님(NYM), 드끌레어(Decléor), 빠이요(Payot), 알골로지(Algologie) 등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의 스킨케어 제품과 헬스케어 브랜드 에이랩(A Lab)의 건강보조식품, 프랑스 프리미엄 파티세리 브랜드 미샬락(Michalak)이 최근 출시한 다양한 풍미의 초콜릿 등이 함께 소개됐다.

참가 인플루언서들은 각 브랜드의 제품과 개발 철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프랑스 더마 코스메틱의 전문성과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했다.

이번 행사에는 에펠커머스 약국의 대표 약사 다비드 엘페르시(David Elfersi)와 에릭 자네아(Eric Zanea)가 참석해 프랑스 더마 코스메틱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을 진행하며 행사에 대한 신뢰도를 더했다.

다비드 엘페르시는 “K-뷰티가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주도하는 가운데, 프랑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역시 한국 시장을 중요한 전략 시장으로 인식하고 있다”라며 “프렌치 파머시 클럽을 통해 한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향후 다양한 협업과 진출 기회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렌치 파머시 클럽은 프랑스 약국 문화를 단순 체험을 넘어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제품 테스트, 전문가 상담, 피부 진단, 브랜드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프렌치 헬스·뷰티 라이프스타일을 심층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공식 한국어 인스타그램 @thefrenchparmacyclub.kr을 통해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에펠커머스 약국은 파리 에펠탑 인근에 위치한 대형 약국으로, 의약품과 더마 코스메틱, 건강기능식품 등 약 2만여 개 제품을 판매하며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헬스·뷰티 쇼핑 공간이다.

특히 한국인 직원이 상주, 한국어 상담이 가능해 파리를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마이 러브 파리(My Love Paris)’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 에펠커머스 약국 관련 정보와 할인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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