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클렌징 전문 브랜드 입지를 다져온 CSA코스믹(대표 박정훈)의 브랜드 원더바스(WONDER BATH)가 지난 11일 다이소의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 입점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이번 유통망 확장을 통해 원더바스는 전국의 실매장은 물론 공식 온라인몰까지 입점을 완료하며 브랜드 대표 제품인 ‘60초 버블 팩클렌저’를 포함한 총 5종의 클렌징 라인을 선보였다.
특히 2025년 기준 클렌저 제품으로만 누적 판매량 1,530만 개를 돌파한 원더바스는 이번 입점을 계기로 핵심 타깃인 10대 고객층을 신규 확보하고, 전국 단위의 판매 거점을 대폭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60초 버블 팩클렌저’는 피부 도포 시 자동으로 생성되는 미세 버블이 특징이다. 모공 속 노폐물과 각질을 부드럽게 불려 제거하는 저자극 제품으로, 별도의 팩 단계 없이 클렌징만으로 피부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다. 피부 고민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레몬, 애플, 베리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원더바스는 진한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지워주는 ‘레몬 멜팅 클렌징 오일 밤’, ‘레몬 퓨어 립 앤 아이 리무버’를 함께 출시해, 베이스부터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클렌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CSA코스믹 관계자는 “최근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클렌징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며 팩클렌저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다이소 입점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원더바스의 클렌징 솔루션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원더바스는 배우 김호영을 모델로 발탁해 홈쇼핑에서 No.1 클렌저로 각인 후 지난 해 올리브영 입점까지 성공하며 브랜드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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