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최대 피부고민 ‘번들번들 기름기’

우르오스 설문조사 결과 전체 46%가 관리 필요성 응답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3-09-11 오후 11: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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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장마와 폭염으로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됐던 올 여름 남성들의 최대 피부 고민은
번들번들한 기름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오츠카제약의 남성화장품 브랜드 우르·오스(UL?OS)’가 지난달 핫 써머(Hot Summer) 오빠피부 프로젝트이벤트를 통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다. 10~40대 남녀 총 13,49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에서 6,142(45.5%)의 응답자가 얼굴에 기름이 흐르는 지저분한 얼굴을 여름철 남성들의 가장 큰 피부 문제점으로 꼽아 기름기가 여름철 남성들의 피부관리 1순위로 선정됐다. 뒤이어 끈적이는 피부와 퀴퀴한 냄새(40.2%)’귀신보다 하얀 얼굴, 선크림 백탁현상(14.2%)’이 여름철 신경써야 할 남성 피부 문제로 꼽혔다.

30대 남성의 경우는 피부 냄새1순위 피부 문제점으로 꼽아 여름철에도 양복을 입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쉽게 없어지지 않는 땀냄새가 가장 큰 고민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르·오스는 이같은 남성들의 피부 고민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내놓고 있다. 우르·오스 스킨워시는 효모와 감즙 발효추출물로 구성돼 체취와 땀 냄새를 제거하는데 탁월한 제품. 촉촉한 반투명 액상 타입으로 풍성한 잔 거품이 모공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씻어주며 세안부터 샤워까지 동시에 해결이 가능해 평소보다 여러 번 씻어야 하는 여름철 남성들의 피부관리를 더욱 간편하게 도와준다.

잠시만 외출을 해도 얼굴을 가득 채우는 땀과 기름기는 아침, 저녁의 샤워로는 해결할 수 없는 고민거리. 우르·오스 리프레쉬 시트는 물 없이도 세안이 가능한 100% 코튼 클렌징 시트로 하루에도 여러 번 얼굴의 노폐물을 닦아내야 하는 남성들의 필수품이다. 리프레쉬 시트에는 보습성분 AMP가 포함돼 사용 후 보습제품을 바르지 않아도 피부에 충분한 보습을 제공한다.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고 자외선 차단에 소홀할 수는 없는 일. 가을철에도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은 필수다. 피부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지만 얼굴에 하얗게 백탁 현상이 일어나 곤란했던 경험이 있는 남성들에게는 우르·오스 플러스 선블럭을 추천한다. 끈적임 없는 발림성으로 마치 스킨을 바른 듯한 느낌을 주는 플러스 선블럭은 SPF50+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에도 불구, 백탁 현상이 전혀 없어 하얗게 변하는 얼굴 때문에 선크림 사용을 꺼려했던 남성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보습성분 AMP9가지 허브 추출물이 함유돼 피부 보습도 동시에 가능하다.

한국오츠카제약 우르오스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에서 기름기 흐르는 피부가 남녀 모두 가장 비호감으로 생각하는 여름철 남성 피부로 선정됐지만 3가지 상황 모두 남성들에게는 해결하기 힘든 피부 고민일 것이라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우르·오스 제품으로 남성들이 보다 간편하게 오빠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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