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염색은 간편한 ‘푸딩’으로 연출하세요~”

올리브영 인기 ‘푸딩염색약’ 신컬러 추가…감각적이고 다양한 컬러군 확보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4-10-27 오후 2: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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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동성제약 ‘이지엔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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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가을을 맞아 ‘이지엔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 신컬러를 새롭게 내놨다.

이번에 출시된 컬러는 딥퍼플 브라운, 다크레드 브라운, 크랜베리 와인으로 트렌디한 셀프염색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이중 딥퍼플 브라운과 다크레드 브라운은 턴컬러 제품으로 밝게 염색된 모발을 어두운 컬러로 자연스럽게 되돌려 주는 제품이다. 기존 푸딩 헤어컬러 라인의 턴컬러 제품이었던 더치 에스프레소가 염색 전의 자연스러운 헤어컬러로 되돌려줬다면, 이번에 출시된 딥퍼플 브라운과 다크레드 브라운은 각각 신비한 퍼플빛이 도는 어두운 컬러로, 그리고 감각적인 레드 빛이 나는 어두운 컬러로 되돌려준다는 특징이 있다.


출시 100일만에 10만개 판매 돌파

크랜베리 와인은 멋내기 컬러로 잘 숙성된 포도와인에 크랜베리의 상큼함을 더한 듯한 컬러감으로 푸딩 헤어컬러의 장점인 선명한 발색력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이번 신컬러 추가로 푸딩 헤어컬러는 턴컬러 3종과 멋내기 7종으로 총 10가지의 다양한 컬러군을 확보하게 됐다.

지난 6월 올리브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는 출시 100일만에 1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셀프염색이 쉬운 푸딩 제형과 선명한 컬러구현으로 셀프염색족에게 ‘푸딩염색약’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올리브영 전 매장에 입점하며 올리브영 인기 염모제로 등극하기도 했다.


크림, 거품 타입 단점 보완 신개념 ‘푸딩’

이지엔(ezn)은 ‘easy+nature’의 합성어로 자연에서 얻은 성분을 바탕으로 감각적이고 쉬운 셀프 스타일링을 약속하는 동성제약의 헤어 스타일링 전문 브랜드다. 이지엔 브랜드에서 첫 번째로 출시된 ‘이지엔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는 감각적인 염색이 가능한 셀프 염색제다.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는 1제와 2제를 섞어 흔들면 제형이 바뀌는 제품의 특성을 반영한 ‘Shaking’과 탱탱하게 바뀐 염모제 제형의 특성을 반영한 ‘Pudding’을 합쳐 재미있고 특이한 질감의 염모제를 의미하는 네이밍이다.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는 기존 크림 타입, 거품 타입 염모제의 단점을 개선한 신개념 염모제다. 그동안 크림 타입, 거품 타입 등 다양한 셀프 염색제가 출시됐지만 100% 만족하는 제품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크림 타입 염모제는 염색컬러가 선명하지만 모발의 뿌리와 뒷머리까지 셀프 염색하기 불편했고, 거품 타입 염모제는 거품의 확산으로 모발의 뿌리와 뒷머리 염색이 용이했으나 크림 타입에 비해 선명한 염색 컬러 구현에 아쉬움이 있었다.

이지엔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는 흐르지 않는 ‘푸딩 타입’으로 빗이나 별도의 도구 없이 헤어 왁스를 바르듯 머리에 슥슥 발라주는 것만으로도 쉽게 염색을 할 수 있다. 또 빠르게 흡수되는 푸딩 제형의 특성상 선명한 염색 컬러를 경험할 수 있어 셀프 염색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세상에 없던 푸딩 제형, 선명한 컬러 염색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의 특별함은 바로 ‘푸딩 제형’에 있다. 액체인 1제와 2제를 혼합 용기에 담고 신나게 흔들어주면 말랑말랑 탱탱한 푸딩 제형으로 변하게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푸딩 제형이 모발 속으로 쏙쏙 흡수되기 때문에 선명한 컬러 염색이 가능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턴컬러 2종(딥퍼플 브라운, 다크레드 브라운)과 기존 1종(더치 에스프레소)을 포함한 3종의 턴컬러는 염색 모발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손쉽게 되돌릴 수 있는 컬러다. 감각적인 컬러를 더해 전체적으로 다크 브라운 계열 컬러로 되돌려주는 제품이다. 염색한 모발을 염색 전 컬러로 되돌리고 싶지만 개성 없이 답답해 보일까 꺼린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기존 푸딩 헤어컬러의 턴컬러인 더치 에스프레소가 염색 전의 자연스러운 헤어컬러로 되돌려 줬다면, 이번에 출시된 다크레드 브라운은 감각적인 레드 빛이 나는 어두운 컬러로, 딥퍼플 브라운은 신비한 퍼플 빛이 도는 어두운 컬러로 되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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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O에 맞는 나만의 푸딩 헤어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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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퍼플 브라운(턴컬러용) : 중요한 면접 또는 개학을 앞두고 있을 때, 손쉽게 염색 전 컬러로 되돌릴 수 있다. 이번에 나온 딥퍼플 브라운은 밝게 염색한 헤어 컬러를 신비한 퍼플 빛이 느껴지는 어두운 컬러로 되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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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레드 브라운(턴컬러용) : 다크레드 브라운도 중요한 면접이나 개학을 앞두고 밝게 염색한 헤어컬러를 되돌리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감각적인 레드 빛이 느껴지는 어두운 컬러로 되돌려 자연스러운 헤어 컬러를 유지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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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랜베리 와인 :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워너비 와인컬러에 크랜베리의 상큼함을 더한 크랜베리 와인으로 분위기와 스타일 모두 한번에 잡을 수 있는 헤어컬러다. 와인의 깊이와 크랜베리의 상큼함이 느껴지는 멋내기 컬러로 선명한 발색력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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