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앵그리 틴트’ 바르고 일진 캐릭터 변신

쓰리컨셉아이즈 ‘립 마커’ 드라마 인기 타고 ‘관심 집중’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5-03-29 오전 9: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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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MBC 새 수목 드라마 ‘앵그리 맘’에서 왕정희 역을 맡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리지가 연기 변신은 물론, 한껏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간 거친 욕설과 불량스러운 태도의 일진 캐릭터를 선보였지만 3회 방송에서는 귀엽게 번진 눈화장과 함께 극중 조방울(김희선)에게 불려가며 학교 실세를 낱낱이 공개하며 순종적인 모습을 보이며 조방울파를 결성하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첫 방송 이후 호평을 받고 있는 ‘앵그리 맘’의 인기와 함께 리지의 톡톡 튀는 일진 이미지를 부각시켜주는 메이크업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드라마 속 리지의 발랄한 일진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 립 제품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일명 ‘앵그리 틴트’로 불리고 있는 쓰리컨셉아이즈의 ‘립 마커’로 한번만 발라도 발색력이 좋은 데일리 잇 아이템이기도 하다. 깔끔한 로고가 돋보이는 메이크업 박스와 다양한 핑크 컬러의 코스메틱 제품들 역시 동일 브랜드의 제품이다.

네티즌들은 ‘리지, 미모에 물올랐다’, ‘리지 정말 일진이었나?’, ‘리지 얄밉지만 귀엽네’, ‘우리 반 친구 중에도 매일 거울보고 립글로즈 바르고 다니는 아이 있는데’, ‘앵그리 틴트라니 이름이 재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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