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통해 그린코스 브랜드 알린다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협찬

[CMN] 세계 40여 개국에 수출하는 CGMP 인증기업 그린코스가 6월 22일부터 방영 예정인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 협찬을 진행한다.
고흥식 연출, 이근영 극본의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고부갈등이라는 전형적이고 낡은 소재를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입장이 서로 뒤바뀐다는 새로운 스토리로 풀어낼 예정이다. 김혜리, 심이영이 각각 시어머니와 며느리로 출연한다. 이밖에도 이한위, 김정현, 문보령, 이선호 등이 출연해 화장품 중소회사의 성장스토리를 풀어낼 예정이다.
기초부터 색조, 헤어까지 화장품 전 제품군의 생산이 가능한 그린코스는 디오프러스 달팽이 리커버리 크림, 스네일 갈락-톡스 리바이탈 스킨케어 프로그램, 크린벨라 옴므 안티 링클 세트, 크리미 밀키 클렌징 샤베트, UV 워터풀 쿠션, CC크림, 이지 앤 볼륨 리얼 마스카라, 에스테로스 허브골드 화이트닝&링클 케어 세트, 리얼 샤인 컬러 립스틱, 뮤즈베라 두근두근ㆍ나긋나긋ㆍ토닥토닥 크림 등 2014년 인기 제품과 2015년도 신제품을 모두 협찬한다.
드라마 협찬 대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극중 화장품 대기업인 루루코스메틱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우며 럭셔리한 제품과 극중 또다른 화장품 중소기업인 멜사코스메틱에 어울리는 신선하고 세련된 제품 모두를 갖추고 있어 그린코스를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그린코스 관계자는 “아침드라마는 그 특성상 평균 시청률이 10% 이상씩은 나온다. 게다가 자사 브랜드인 디오프러스, 에스테로스의 주고객층인 30~50대 여성들이 주시청자인 점을 감안해 협찬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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