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탑, 중국 모바일플랫폼 입점 본격 공략

신개념 SNS 공유 커머스 ‘WEMESHOPS’ 입점 본격 판매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7-06-29 1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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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신대욱 기자] 에이씨티의 수분 기능성 브랜드 ‘아쿠탑(AQUTOP)’이 중국 신개념 모바일 커머스 ‘WEMESHOPS’에 입점하며 중국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아쿠탑은 인체 세포구조와 유사한 수분인 ‘셀비오니끄워터’ 등 자체 기술과 남다른 성분을 바탕으로 만든 브랜드다. 회사측은 이같은 아쿠탑의 저력을 높이 평가한 WeMedia Trading &Technology의 러브콜을 받아 WEMESHOPS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아쿠탑은 지난 13일 상해 Lavin-Cosmo에서 열린 런칭 행사에 참석, MOU 체결을 완료했다.


아쿠탑 관계자는 “사드 위기로 인한 중국 시장 리스크에 대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세계적인 추세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모바일 커머스를 효율적으로 구현한 WEMESHOPS가 중국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는 아쿠탑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입점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아쿠탑이 입점한 ‘WEMESHOPS’는 ‘Skin Laundry’의 창립자인 줄리앙 라이스(Julian Reis)가 홍콩과 상하이를 중심으로 중국 대륙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새롭게 런칭한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이다. 웨이신, 웨이보 등의 중국 SNS 채널 유명인들이 직접 숍 오너가 되어 ‘Share with Fun’이라는 컨셉으로 컨텐츠와 함께 제품을 소개하고 해당 컨텐츠는 그들의 팔로워들에게 전달되며 구매도 가능하다. 현재 5,000명의 숍 오너들이 함께 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50만명의 숍 오너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아쿠탑은 국내외 유명 코스메틱 브랜드의 원료를 개발, 생산, 공급하는 에이씨티가 자사만의 기술력으로 만들어낸 수분 기능성 코스메틱 브랜드다. 피부에 가장 기본인 피부 속 수분을 케어해주는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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