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 넘버원 브랜드 기술력 집약된 패드 4종 론칭
전제품 임상실험으로 효능 입증, 미세입자화한 유효성분 피부속 깊이 빠른 케어
인터넷뉴스팀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2-08-22 오후 2:25:47]

[CMN]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이 피부 고민별로 간편한 맞춤 솔루션을 전하고자 마스크팩 넘버원 브랜드의 기술력이 담긴 24
시간, 7
일,
매일 하루 시작과 끝을 위한 신제품 패드 라인을 출시한다.
메디힐 신제품 패드 라인은 바쁜 일상 속 매일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4
종(
티트리 트러블 패드·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
워터마이드 토너 패드·
콜라겐 채움 패드)
으로 구성돼 각각 집중진정·
흔적진정·
수분쿨링·
영양탄력 효능을 부여한다.
신제품 패드 4
종 모두 임상 실험을 통해 각 제품별 효능과 피부 개선 효과가 입증된 제품으로 이뤄졌다.
메디힐 신제품 패드는 제품의 메인 성분이 피부 속 구석구석 빠르게 도달할 수 있도록 유효성분을 미세입자로 작게 쪼개는 리포좀 공법을 적용해 효능의 효과를 한층 높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피부에 닦아 사용하는 '
닦토'
기능뿐만 아니라 마스크팩 처럼 부착하는 '
팩토'
로도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
티트리 트러블 패드'
는 메디힐 특허 성분 티트리 카밍 바이옴을 리포좀 공법으로 미세입자화한 티트리 성분이 메인으로 담겨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에 집중 진정 효과를 선사하며,
여드름성(
트러블)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 등 임상 실험을 통해 효능을 입증했다. '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
는 메인 성분인 마데카소사이드의 추출 함량을 2
배로 높였으며 잡티 흔적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
워터마이드 토너 패드'
는 아이슬란드 빙하수를 물망초에 떨어뜨려 추출한 유효성분으로 피부 속 수분 누적 테스트 등의 임상 실험을 통해 피부에 수분 쿨링 케어를 부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
콜라겐 채움 패드'
는 300Da
저분자 콜라겐과 세라마이드,
우유단백질의 결합 성분을 메인 성분을 담아 부위별(
볼·
팔자·
눈가·
이마)
볼륨 개선 효과를 부여하고 피부 속에 꽉 찬 탄력 케어를 선사한다.
신제품 패드 라인은 라운드형 사각 패드 형태의 67mm
큰 사이즈로 넓은 피부 면적을 커버하고 모서리가 라운드형으로 이뤄져 피부에 들뜸 없이 밀착된다. 100
매로 넉넉한 수량이 담겨 아침저녁으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용기 채로 교체하여 리필하는 방식의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해 위생적인 사용은 물론 플라스틱 사용량도 대폭 줄일 수 있도록 제작됐다.
메디힐 신제품 패드 4
종은 8
월 말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본 보도자료는 코스메틱매니아뉴스(CMN)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