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이, 새로운 뮤즈로 킥플립 ‘계훈’ 발탁

광고 캠페인 통해 제품 효과 쉽고 친근하게 전달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2-27 오후 2: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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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유해의심성분 없는 식물유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가 대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 멤버 계훈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신제품 ‘브라이트닝 카밍 스팟 세럼(이하 트러블 흔적세럼)’ 광고 캠페인 영상을 지난 26일 공개했다.

아이소이 트러블 흔적세럼은 20대의 민감한 트러블, 흔적, 울퉁불퉁 요철까지 동시 케어하는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의 이미지와 부합하는 깨끗하고 청량한 이미지의 계훈을 모델로 선정, 제품이 가진 효과 특장점과 성분 특징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한다.

트러블 흔적세럼은 아이소이가 16년간 쌓아온 미백·진정 케어 기술력을 집약한 신제품으로, 트러블 이후 남기 쉬운 흔적은 물론 울퉁불퉁해진 피부 요철과 모공 다크닝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임상시험을 통해 사용 3일 만에 요철 개선 효과가 입증됐으며, 산뜻한 수분 제형으로 빠르게 흡수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 캠페인 영상에서 계훈은 1인칭 시점으로 트러블 흔적 피부 고민에 공감하며 특유의 플러팅 멘트를 활용해 매력적인 피부관리 조언을 건넨다. 영상 속 계훈은 본인의 이름을 활용해 ‘계봉박두’라는 재치 있는 4행시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이는 등 특유의 밝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제품의 특징을 설명한다.

아이소이 관계자는 “트러블 흔적세럼은 피부가 민감한 아이소이 직원들의 실제 피부고민을 담아 트러블 진정부터 트러블이 남긴 흔적, 울퉁불퉁해진 피부 결까지 한 번에 케어 할 수 있도록 했다”며, “제품이 가진 특장점을 계훈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친근함으로 표현한 이번 광고 영상이 많은 분들에게 닿아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로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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