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의료미용 전문기업 우리메카는 대만 타이페이에서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자사의 무선 마이크로니들링 기기 ‘CODE-X’의 공식 론칭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3월 8일 대만 타이페이 샹그릴라 호텔에서 피부과 전문의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CODE-X의 임상 적용과 시술 전략에 대한 강연이 이뤄졌다.
CODE-X는 2025년 10월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으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으며, 이번 세미나는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된 공식 론칭 행사로 마련됐다. 세미나 현장에서는 CODE-X의 임상 활용과 시술 접근 방법에 대한 다양한 질의가 이어지는 등 현지 의료진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이정호 우리메카 해외영업총괄 이사는 “이번 론칭 세미나는 CODE-X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대만 의료진과 직접 공유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 CODE-X를 통해 대만 시장에 판매를 본격 추진하고 현지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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