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PDRN·NAD+신제품 3종 무신사 뷰티 단독 선론칭

5월 미국 출시로 글로벌서도 고기능성 시장 공략 가속화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3 오후 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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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의 미샤(MISSHA)가 고기능성 스킨케어 라인 ‘피디알엔 엔에이디 플러스(PDRN·NAD+)’ 신제품 3종을 무신사 뷰티를 통해 단독 선론칭하고 국내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트렌드를 정조준한 PDRN·NAD+ 라인은 단순한 주름 관리 차원을 넘어 피부 세포의 에너지와 활력을 끌어올리는 차세대 안티에이징 솔루션이다. 핵심 성분인 ‘NAD+(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는 헐리우드 스타들이 노화방지를 위한 정맥주사로 맞으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노화억제 유전자인 시르투인(Sirtuin)을 활성화하는 물질로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 특성이 있다.

미샤는 NAD+에 PDRN과 비타민B 복합체를 결합하고, 여기에 전남 보성에서 9대째 이어온 300년 전통의 미력 옹기를 활용한 ‘옹기 발효’ 공정을 더해 스킨케어 포뮬러를 구현했다. 신제품 3종은 ▲PDRN·NAD+ 리뉴 필 샷 ▲PDRN·NAD+ 퍼밍 리페어 세럼 ▲PDRN·NAD+ 퍼밍 리페어 크림으로, 필링–세럼–크림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집중 케어를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

오는 5월 3일까지 무신사 뷰티 선론칭 기간 동안 신제품 3종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다양한 사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무신사 뷰티를 시작으로 5월에는 미국 틱톡샵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 접점을 넓히며 판매를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조예서 에이블씨엔씨 브랜드전략부문 부문장은 “무신사 뷰티는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층과 강력한 플랫폼 경쟁력을 갖춘 만큼 신제품을 가장 먼저 선보이기 적합한 채널이라고 판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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