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 시네일 참가 이래 최대 매출 기록

SINAL 2014서 신컬러 론칭…독특한 부스 ‘화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4-10-29 15: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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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위미인터내셔날(대표이사 배선미 www.bandinail.com)의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린 시네일 2014에 참가했으며 이번 박람회에서는 역대 최대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반디는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반디만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부스 디자인과 함께 젤리끄, 폴리쉬 등 각 제품군의 다양한 맞춤형 프로모션으로 첫날부터 역대 최고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반디는 새로운 뉴컬러 아이템 ‘다이아스톤젤’ 36컬러를 론칭하며 쥬얼리 매장을 연상케하는 독립부스를 운영해 화제가 됐다. 반디 수석 에듀케이터들이 아트 데모 시연을 진행하고 국가자격증에 대비할 수 있는 스캅쳐젤과 함께 글리터 아트 세미나를 하루 3회 진행하는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위미인터내셔날 배선미 대표이사는 “전시회에서는 매출도 중요하지만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반디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표현과 차별화된 제품력에 대해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들이 고객과 공감대를 형성해 매출까지 연결되어 이번 시네일에 역대 최고 매출이라는 좋은 결과로 나타나 전직원이 브랜드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잇다”고 전했다.

한편, 반디는 11월 전국 트렌드 세미나를 통해 겨울 트렌드 신컬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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