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롤러 홈쇼핑서 분당 2천만원 이상 매출
1회 방송 70분만에 4,900대 팔려 15억 돌파 기록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4-11-04 오후 3: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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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미세전류가 흐르는 백금 롤러 ‘리파(ReFa)’가 11월 2일(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70분만에 4,900대가 판매되며 매출 15억원을 돌파했다.
리파의 공식 에이전시인 코리아테크(대표 이동열)에 따르면 ‘리파’는 이 날 1회 방송 매출 15억원을 올리며 뷰티 아이템으로선 유례없는 매출을 기록하며 화제가 되었다고. 리파는 이미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전국 주요 백화점과 고급 에스테틱 매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명품 롤러로 홈쇼핑을 통해서도 10회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뷰티 업계의 초히트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게다가 리파 시리즈는 최근 배우 이영애와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11월부터 TV CF와 제품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향후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나설 계획이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충전 없이 손잡이 부분의 태양 전지판을 통해 인체 전류와 동일한 마이크로 커런트를 발생시키는 원리로, 피부 톤과 탄력도를 개선해줘 고가의 경락 관리나 자연스러운 V라인 리프팅이 필요한 주부들 사이에 명품 리프팅 롤러로 주목받고 있다.
720개의 다이아몬드 캐럿 컷팅면을 통해 미세전류가 흐르는 Y자 형태 롤러의 오리지널 제품으로, 맨 살에 사용해도 자극 없이 안전하다. 얼굴과 목, 턱, 팔자주름 등 원하는 부위에 롤링하면 전문 미용사의 마사지 기술을 재현해주어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데도 효과적이다.
코리아테크는 오는 5일 오전 9시20분 현대홈쇼핑에서 10회 연속 매진 돌파 기념 방송을 할 예정이다. 코리아테크 이동열 대표는 “리파는 일반 화장품에 비해 고가인 미용기구임에도 1회 방송만으로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리파 라인’이라는 단어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업계에서 주목받는 히트 상품”이라며 “전원 없이 미세전류를 발생하여 셀프 케어가 간편하고, 3분의 짧은 마사지 만으로도 즉각적으로 달라지는 페이스 라인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여성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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