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탑, 면세점 신규 입점 소비자 접점 확대

신세계, 두타면세점 입점 … H&B스토어 입점도 추진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6-06-03 오후 3: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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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부터 신세계 면세점 명동점, 동대문 두타 면세점

[CMN 신대욱 기자] 에이씨티의 코스메틱 브랜드 ‘아쿠탑(AQUTOP)’이 신세계 면세점 명동점과 두타 면세점에 잇따라 입점하며 오프라인 채널을 넓히고 있다.


아쿠탑은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의 고기능성 원료 개발과 생산, 공급을 맡아온 에이씨티가 물부터 클래스가 다른 화장품을 선보이기 위해 런칭한 브랜드다. 이미 겟잇뷰티를 통해 신혜선의 방패크림과 톤업크림으로 뷰티컨슈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아쿠탑 관계자는 “K-뷰티의 인기로 국내 고객뿐 아니라 해외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상황에서 SM면세점 입점을 시작으로 신세계와 두타면세점까지 입점해 국내외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 고객들이 더 반기고 있다”고 전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8층부터 12층까지를 면세점으로 활용하는 신세계면세점은 전지현과 GD를 투톱 모델로 선정해 프리미엄 쇼핑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며, 최고의 한류스타 송중기를 모델로 기용한 두타면세점은 지난달 20일 7개 층에 500여 브랜드를 구성해 1차 개장했다.


회사측은 면세점 입점 외에도 국내 소비자 접점을 보다 확대하기 위해 헬스&뷰티스토어 입점을 타진하고 있다.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한 자사몰(www.aqutop.com)을 비롯해 GS숍, CJ몰, 롯데아이몰, 위즈위드 등 주요 온라인 종합몰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다.


한편, 에이씨티는 2001년 설립된 원료 전문기업으로 세계 굴지의 코스메틱 기업에 고기능성화장품 원료의 개발과 생산, 공급을 해왔다. 자체 생산기지와 R&D센터를 통해 비즈니스의 역량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아쿠탑은 대부분의 제품에 정제수 대신 ‘셀비오니끄워터’를 사용한 빠른 침투력과 수분 유지 효과로 ‘워터 캡쳐 공법’을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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