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의 힘을 피부에” 신개념 과즙 스킨케어

30년 과일연구 집약 … ‘과일 테라피’로 스킨 퀄리티 제공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6-06-22 오후 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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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코스가 과일나라를 통해 축적해 온 30년 과일연구 노하우를 집약한
스페셜 스킨케어 브랜드 후르디아를 내놨다.

[CMN 이정아 기자] ‘과일나라’로 국내 최초, 과일화장품 시대를 열었던 웰코스(대표이사 김영돈)가 물 대신 과즙을 사용한 신개념 과즙 스킨케어 ’후르디아’를 론칭했다.


‘아름다움은 과일로부터’라는 슬로건과 함께 론칭한 ‘후르디아’는 과일나라를 통해 축적해 온 30년 과일연구 노하우를 집약한 스페셜 스킨케어 브랜드다.


특히 과일이 지닌 고유의 항산화 에너지를 독자적인 착즙 방식으로 추출, 스트레스와 유해 환경으로 지쳐가는 20~30대 여성들의 피부에 진정한 ‘과일 테라피 스킨케어’를 선보이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웰코스만의 시크릿 과즙공식 적용


후르디아의 탄생 스토리는 과일과 피부의 관계에 대한 흥미로운 이유를 제공한다. 과거, 웰코스 연구진이 프랑스 알자스 과일 농가의 잼 공방 견학 당시, 신선한 과일을 으깨고 손질하는 잼 장인의 피부가 유난히 맑고 잔주름 없이 건강한 것을 발견했다. 여기서 영감을 받아 시작된 항산화 에너지 연구가 후르디아의 탄생 배경이 됐다.


한편 후르디아가 일반 과일성분 화장품과 다른 이유는 신선한 과즙과 피부에 좋은 활성성분을 피부에 그대로 전하기 위해 최적의 배합비율로 안정화시킨 웰코스만의 ‘과즙공식’이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웰코스 R&D센터 이상종 연구소장은 “화장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과즙과 화장품의 핵심 활성성분 사이에 최적 배합비가 존재한다”고 말한다. 실제, 후르디아 주력 4종 크림은 슈퍼 과일들의 특성에 맞는 핵심 활성성분을 믹스시켜 독자적인 ‘과즙공식’을 적용한 신개념 화장품임을 강조하고 있다.


100% 저온착즙 추출 과즙만 사용

후르디아는 화장품 제조 과정에서 과일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100% 저온 착즙(R VITA W™)으로 추출한 과즙만을 화장수로 사용했다. 과일의 수분과 항산화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하기 위해서다.


여기에 5가지 피부 유해 우려성분(파라벤 2종, 벤조페논 등) 무첨가 처방으로 미세먼지와 민감피부에도 적합한 ‘순한 과즙 화장품’을 제공한다.


후르디아는 수분, 미백, 모공, 탄력 총 4가지 상품 라인을 통해 소비자와 만난다. 청정 제주의 블루베리 추출물이 수분을 공급해주는 ‘블루베리 수분 라인’, 감귤 속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미백 케어를 도와주는 ‘감귤 비타민 광채 라인’, 청포도의 탄닌 성분이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주는 모공&피지 케어 ‘청포도 모공 라인’, 석류의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이 깊은 보습과 영양을 제공하는 ‘석류 보습&탄력 라인’으로 구성됐다.


스킨, 베이스, 클렌징 라인 등 30종


후르디아의 대표 제품은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크림(55g)’이다. 세계 10대 슈퍼푸드 블루베리 추출물을 무려 77%나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체적용 테스트(피엔케이 피부과학연구소)를 통해 48시간 수분유지 임상결과를 획득하는 등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효과적으로 공급한다.


후르디아 관계자는 “후르디아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세계적인 트렌드를 스킨케어에 반영해 탄생한 과일전문 화장품 브랜드로 먹고 마시기만 해서는 부족했던 과일의 영양을 피부로 직접 전한다. 보다 건강하고 생기 있는 스킨 퀄리티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소개했다.


후르디아는 크림 4종, 세럼 3종, 토너 3종, 미스트 1종, 오일 1종, 마스크시트 4종 등 베이스 메이크업과 클렌징 라인을 확장해 총 30여 종을 출시한다. 2~3만원 대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제품은 온라인 직영 브랜드숍(www.frudi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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