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사로잡은 제품들만 모은 ‘글로우픽존’

스타필드 고양점, 신세계 대구점 시코르 내 추가 오픈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7-08-29 오전 9: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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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세계백화점 시코르에 문을 연 글로우픽존(샵인샵)과 고양스타필드 내 글로우픽존의 랭킹존(오른쪽) 사진.
[자료제공=글로우픽]

[CMN 이정아 기자]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제품만 판매하는 ‘글로우픽존’이 스타필드 고양점(8월 24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8월 28일)에 문을 연다.


글로우픽존은 신세계 백화점의 뷰티셀렉샵인 ‘시코르’ 내에 운영되는 편집매장이다. 소비자 후기 기반 화장품 미용분야 빅데이터 서비스 제공 어플리케이션 글로우픽(대표 공준식)이 어플리케이션 내에 수집된 180만 여개의 소비자 평점과 후기만을 기준으로 양질의 제품을 소개ㆍ판매한다. 이는 글로우픽이 소비자 중심 유통채널 구축을 위해 선도하는 ‘C-커머스’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글로우픽존 오픈에는 시코르 강남점ㆍ센텀시티점과 차별화된 새로운 기획테마전이 도입됐다. 스타필드 고양점 글로우픽존에서는 ▶애프터바캉스 ▶스킨케어 ▶메이크업을 주제로, 각 주제 별 글로우픽 앱 내 소비자가 직접 뽑은 베스트(BEST) 제품으로만 구성된 랭킹존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글로우픽존에서는 ▶스킨/토너 ▶크림 ▶에센스 ▶나이트케어 ▶트러블케어 ▶스페셜케어 ▶클렌징 ▶헤어케어 ▶바디케어 등 보다 세분화된 9개 영역에서 베스트 아이템을 선보인다. 2017년 상반기 내 각 부문 별 최고 평점을 기록했던 ‘뷰티 컨슈머 어워드’ 수상 제품들도 따로 만나볼 수 있다.


글로우픽존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메이크업포에버, 바비브라운, 슈에무라, 록시땅과 같은 해외 유명 브랜드부터 아쿠아더마, 어퓨, 파파레서피, 투쿨포스쿨처럼 온라인이나 SNS를 통해 인기를 얻고 소비자의 만족을 이끌어낸 브랜드까지 총 50여개에 이른다.


공준식 대표는 “글로우픽존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화장품 유통의 패러다임”이라며 “소비자 입장에서는 소비자로부터 이미 인정받은 제품만 골라서 만나볼 수 있고, 브랜드사는 소비자의 평가 하나만으로 새로운 유통망 입점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라고 사업 비전을 설명했다.


현재 시코르 내 글로우픽존은 전국에 4군데 오픈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세계백화점 부산센텀시티점, 스타필드 고양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내에서 글로우픽존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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