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컴퍼니, 프리미엄 브랜드 '피어라미지' 첫선

보석 성분 담은 마스크 4종 출시 … 글로벌 시장 본격 공략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9-03-26 오전 11: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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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대웅제약 관계사 디엔컴퍼니가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피어라미지’를 국내와 중국에서 동시 론칭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피어라미지를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보석 성분을 담은 ‘크리스탈 스킨 마스크’ 4종이다. 전 세계적인 소확행 트렌드에 맞춰 일상 속에서도 리얼 보석 성분으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을 내세운 제품이다.


크리스탈 스킨 마스크는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산호, 연옥 등 각기 다른 4가지 보석 에센스와 향을 함유해 매일의 피부 컨디션과 기분에 따라 적절한 수분, 미백, 영양, 디톡스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웠다.


특히 27g의 초경량, 초밀착 크리스탈 시트가 높은 신축성과 회복률로 피부를 감싸 들뜸 없는 피부 케어가 가능하며, 에어홀 소재로 통기성이 우수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친수성 시트로 에센스 성분도 풍부하게 머금어 피부에 촉촉하게 전달한다는 점도 내세웠다. 세계적인 친환경 섬유 검증 기관인 ‘오코텍스(OEKO-TEX)’에서 마스크 시트 최초로 영유아가 사용해도 무해한 1등급 무독성 친환경 인증을 받아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더블 모이스트 크리스탈 스킨 마스크’는 사파이어와 해양 심층수가 함유돼 강력한 피부 보습과 진정 효과를 자랑하며, ‘화이트 모이스트 크리스탈 스킨 마스크’는 다이아몬드와 진주 가루가 함유돼 강력한 브라이트닝 효과로 피부톤을 밝게 가꿔준다는 설명이다.


‘뉴트리 모이스트 크리스탈 스킨 마스크’는 산호 가루와 레드플라워 콤플렉스가 농축돼 풍부한 영양을 함유한 에센스로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선사하며, ‘퓨리파잉 모이스트 크리스탈 스킨 마스크’는 연옥 가루와 연꽃 등의 식물 추출물이 함유돼 강력한 피부 정화와 피부결 정돈 효과를 준다는 점을 내세웠다.


디엔컴퍼니는 정식 론칭에 앞서 코스메 도쿄(COSME TOKYO)를 시작으로 중국 베이징 국제 미용 박람회(CIBE)에 참가해 ‘크리스탈 스킨 마스크’를 집중 홍보, 해외 바이어의 관심과 문의 속에 수주계약을 타진하기도 했다. 회사측은 향후 이탈리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베트남 인터뷰티 미용박람회를 통해서도 제품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디엔컴퍼니 마케팅 담당자는 “각기 다른 리얼 보석 성분이 담긴 마스크를 통한 맞춤 피부 케어로, 나만의 특별한 소확행을 누릴 수 있다”며 “이지듀가 글로벌 시장에서 다져온 입지를 기반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더해, 피어라미지를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엔컴퍼니는 대웅제약 관계사로 근본적인 피부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는 정통 코슈메티컬 화장품 브랜드인 이지듀, 셀리시스, 에스테메드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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