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UX 전면 개편하고 '화장품 탐색 경험' 강화

사용자 중심 큐레이션 서비스 지향···메뉴에 '발견' 탭 구성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0-04-16 오후 5:54:57]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버드뷰(대표이사 이웅)는 사용자들이 화해에서 나에게 꼭 맞는 화장품을 찾을 수 있도록 UX를 전면 개편하고, 사용자들의 화장품 탐색 경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16일 밝혔다.


화해는 누적 다운로드 수 850만 이상의 국내 대표 모바일 화장품 정보 앱이다. 16만여 개의 제품 정보와 500만여 개에 달하는 리뷰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마트한 화장품 선택을 돕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홈 화면 및 메뉴 구성 개편을 통해 다양한 화장품 정보 중 사용자의 필요와 관심에 따른 정보 탐색이 가능하도록 했다. 화해를 사용하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을 발견할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해 각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용자 중심의 큐레이션 서비스’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하단 메뉴에 발견 탭을 새롭게 구성해 제품 발견을 위한 추천 정보들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 제품, 성분 별 즐겨찾기, 내 리뷰 등 제품 관련 개인화된 정보와 내 피부타입 및 고민, 이벤트 참여 정보 등 사용자 정보를 수정, 확인할 수 있는 ‘MY’ 페이지 역시 홈 화면 하단에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배치했다.


이와 함께 이번 개편에는 고객센터를 통해 접수된 사용자들의 의견도 반영됐다. 기존에 이미지 및 텍스트가 작아 보기 어렵다는 사용자 의견에 따라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미지 및 텍스트 사이즈를 기존보다 확대 적용한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으로 가독성과 정보 전달력을 높였다.


화해플러스라는 이름으로 제공되던 뷰티 콘텐츠는 ‘뷰티ON’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화해는 콘텐츠 역시 사용자들의 능동적인 탐색과 발견을 도와주는 유용한 정보 중 하나로 보고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개인화된 뷰티 콘텐츠를 선별해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영상, 사진 콘텐츠를 강화해 화장품은 물론, 보다 폭넓은 뷰티 콘텐츠의 핵심 채널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화해는 상반기 내 추가 개편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큐레이션 서비스 및 기능별 고도화를 계획하고 있다. 화장품 탐색과 발견 그리고 쇼핑에 이르기까지 한 번에 편리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다.


화해의 제품 기획을 담당하는 황진수 팀장은 “이번 개편은 화해를 통한 고객들의 화장품 탐색과 발견이 보다 편리하고 유의미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기존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얻는 것은 물론, 향후 제공될 다양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화해가 ‘뷰티 테크를 선도하는 고객 중심의 화장품 정보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