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영구‧왁싱‧속눈썹에 예비 미용인 '관심 집중'

한뷰직협 주최 온라인 대회에 선수 250여 명 참가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1-06-07 10: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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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사)한국뷰티스타일리스트직업기능협회(회장 안미려)는 지난달 2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2021 제7회 아시아美페스티벌 뷰티아티스트 콘테스트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아시아美페스티벌 뷰티아티스트 콘테스트는 상반기 종합미용대회로, (사)한국뷰티스타일리스트기능협회가 주최하고 수가인뷰티아카데미, 유미코리아, 티나스타일, 대만 B‧S‧M Beauty(Beauty Solutions Master), Creative Buffet, 美KAKU가 주관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아카데미에서 직종별(반영구, 슈가링 왁싱, 속눈썹)로 250여 명의 선수가 예선을 치렀고, 최종 25명의 선수가 본선에 진출해 온라인으로 경합을 벌였다. 지난달 20일에는 본선에서 수상한 선수들의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 행사 전에는 슈가36.5에서 침가한 관계자들과 선수들을 위한 슈가링 왁싱 세미나가 진행됐고, 기존 하드왁싱과는 다른 제모 테크닉과 정보 제공으로,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슈가링 세미나 후에는 이번 대회를 지도하고 도움을 아끼지 않은 원장과 대표들에게 수여하는 최고 우수지도자대상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서 반영구, 슈가링, 왁싱, 속눈썹 부문의 그랑프리, 대상, 최우수상, 금상 수상 선수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협회 관계자는 “이날 행사는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됐지만, 미용인들의 열정이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다”며, “250여 명의 선수들이 자신들의 가량을 마음껏 발휘한 것은 물론, 각 직종별 심사위원들도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공정하게 심사숙고해 심사하며 선수들의 높은 실력에 감탄했다”고 전했다.


안미려 회장은 이번 대회를 마무리하며 “이번에는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대회가 개최됐지만, 많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대회가 성대하게 치러질 수 있었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다음 대회는 많은 선수들이 한 자리에서 함께하는 미용인의 축제가 되길 바라며, 본 협회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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