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직협, 한‧일 미용산업 교류 본격화

일본 야마노 미용상사 초청 국내 미용산업 현장 방문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5-03 오후 11: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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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는 일본 야마노 미용상사 관계자들을 초청, 한‧일 미용산업 및 교육 교류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야마노 미쓰오 대표를 비롯한 방문단은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국내 미용 교육기관과 산업 현장을 방문했다.

4월 47일 서경대학교를 방문, 김범준 총장과 김동희 처장, 미용예술대학 신세영 부학장 등과 함께 학과 투어를 진행했으며, 의정부 소재 미용업체 가위이야기를 방문,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사)아시아모델조직위원회에서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실무 중심의 교류를 이어갔다.

4월 28일에는 협회를 공식 방문해 양 기관 간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협회 측에서는 안미려 회장을 비롯해 이승아‧이선일 이사가 참석했으며, 야마노 미용상사에서는 야마노 미쓰오 대표와 레오 전무, 코 마케팅 담당이 함께했다.

양측은 ▲국내 미용제품 시장 조사 ▲한‧일 미용 관련 학생 간 단기 및 장기 유학 교류 ▲양국 미용시장 정보 교류 ▲국내 미용교육기관 방문 확대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방문단은 홍대 소재 메가스터디 뷰티아카데미를 방문, 권현지 대표의 안내로 교육 현장을 둘러보고, 종로5가 소개 크라운가발(대표 유영호)을 방문하는 등 국내 미용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사)아시아모델조직위원회에서 추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안미려 회장은 “이번 초청 방문은 한‧일 미용산업과 교육 분야를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향후 유학 교류 및 산업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마노 상사(YAMANO Beauty Trading Co., Ltd.)는 1926년 일본에서 설립된 뷰티 전문 기업으로,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일본 미용산업의 대표적인 장수 기업이다. 이사장인 야마노 미쓰오를 중심으로 미용 교육, 뷰티 제품 유통, 기술 연구 및 문화 확산 등 미용 산업 전반에 걸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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