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 글로벌 시장 확대 가속화

뷰티 강국 미일 이어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 육성 박차

CMN뉴스팀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3-09-18 오후 1: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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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비모뉴먼트의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d’Alba)가 뷰티 강국 미국, 일본에 이어 베트남에서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보여주며 작년 동기 대비 1,815%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작년 20221월부터 8월까지의 매출 대비 20231월부터 8월까지의 매출을 비교한 것으로 동남아 시장에서 달바의 빠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특히 일반적인 벤더, 도매 채널 판매와 더불어 직접 베트남 시장에서 마케팅, 이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세일즈 전략을 통해 만들어낸 순수 매출 성장이라는 점에서 더 의미 있는 결과다.

특히 최근 동남아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최대 전자 상거래 플랫폼인 베트남쇼피에서 비건 미스트 세럼이 글로벌 브랜드 라로슈포제와 아벤느를 앞지르며 미스트 부문 1위를 차지해 브랜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안현호 달바 아세안팀 팀장은 베트남 시장의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꾸준한 소통을 한 덕분에 이러한 성장이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베트남 뿐 아니라 동남아 시장에서 달바의 활약에 많은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달바 미스트 세럼은 세럼을 스프레이 형태로 개발한 달바의 스테디셀러로 2,700만 병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며 글로벌 뷰티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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