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앤코, ‘코스메위크 도쿄 2026’ 참가

엑소좀 기반 더마 코스메틱으로 일본 뷰티시장 공략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1-14 오후 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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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이희앤코(대표 오성래)가 일본 화장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이희앤코는 14~16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화장품 산업 전문 전시회 ‘코스메위크 도쿄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코스메위크 도쿄(COSME Week Tokyo)’는 전 세계 23개국 75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고 약 3만 3천 명이 방문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화장품·뷰티 기술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다. 화장품 원료·R&D 기술·OEM/패키지부터 브랜드·건강식품·뷰티 디바이스까지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이희앤코는 대표 셀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엑소머(EXOSOMORE)’를 중심으로 이희(Ihee), 스템샷(STEMSHOT), 라에스테(LAESTHE), 로다비(RODAVE) 등 헤어·스킨·바디케어 전 라인업을 선보인다.

오성래 대표는 “이번 코스메위크 도쿄 참가는 일본 바이어와 소비자들에게 이희앤코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고히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K-엑소좀의 집약체 ‘엑소머’를 중심으로 하이엔드 엑소좀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일본 내 인지도를 확장하고 폭넓은 파트너십을 통해 본격적인 진출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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