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이희앤코(대표 오성래)의 줄기세포와 엑소좀 기술을 집약한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엑소머(EXOSOMORE)가 ‘셀리노바(CELLINOVA)’를 3월 15일 CJ온스타일 방송을 통해 공식 런칭했다. 이날 방송에는 스타 쇼호스트 조윤주가 출격해 ‘흔적 앰플’로 불리는 ‘셀리노바’ 앰플을 처음 선보였다.
셀리노바 앰플은 럭셔리 에스테틱에서 축적된 전문 관리 노하우를 홈케어로 확장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남동 하이엔드 에스테틱 ‘엘피지오(LPHYSIO)’에서 셀럽과 연예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VIP 기미 관리 ‘슈퍼셀 프로그램’ 매뉴얼의 스킨케어 설계를 바탕으로 프랑스 글로벌 뷰티케어 기업 LPG®의 관리 프로그램과 연계된 고난도 광채 노하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셀리노바 런칭 방송에 함께한 25년 경력의 대한민국 대표 뷰티 마스터이자 스타 쇼호스트 조윤주가 6개월 전부터 제품 설계 과정에 직접 참여해 까다로운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하고 검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소머 관계자는 “셀리노바는 고가의 에스테틱 관리를 집에서도 재현하고 싶은 스마트한 소비자들을 위한 해답이 될 것”이라며 “기미와 잡티 등 피부 흔적 고민을 넘어 피부의 투명함과 광채를 되찾고 싶은 분들에게 ‘광채 노하우’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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